:: 중양산업건설㈜ ::
 
 
공지사항  
업계뉴스  
자료실  
   
   
 
 

 64 개의 글  / 전체 7 페이지
 
건설공조, 건설업 부도 증가세 둔화
jybis 
2005-04-07 09:31:12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건설업체의 부도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제조합은 올들어 지난 1·4분기중 자금난으로 쓰러진 건설업체는 모두 43개사로 작년 동기의 40개사에 비해 7.5% 증가에 그쳤다고 4일 밝혔다.

부도건설업체수는 외환위기 이후 꾸준히 줄어들다 지난 2003년 이후 급증세를 보여왔으며 작년에는 전년대비 28.0% 늘어난 178개사에 달했다.

건공은 일반건설업체의 부도가 올들어 지난 1월 급증세를 보였으나 2월들어 작년 동기대비 26.3% 줄어든데 이어 전달에도 15.3% 감소하는 등 2개월 연속 줄어들면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도업체는 대부분 건설업 등록후 1년 내외의 중소규모 업체들로 공사물량 부족과 수주부진에 따른 자금사정 악화가 도산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공은 정부의 부동산 안정대책 등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으나 3월들어 공공공사 발주가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부도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공은 정부의 재정조기집행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로 최근들어 건설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BTL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건설업체들의 부도증가세가 크게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일간건설신문 2005-04-07 ]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Copyright ⓒ 2004 중양산업건설㈜ All Rights Reserved.
상호 : 중양산업건설㈜ | 대표이사 : 나양종 | 사업자등록번호 : 119-81-15733
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 50, 515-1,2호(고잔동, 엘아이센터)
    TEL : 032-819-9420 | FAX : 032-818-8618 | e-mail : jyltd@hanmail.net
지점 :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 50, 515-1,2호(고잔동, 엘아이센터)
    TEL : 032-819-9420 | FAX : 032-818-8618 | e-mail : jyltd@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