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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PQ 적격심사, 경영평가 개선 시급"
jybis 
2005-04-04 10:46:59

중견·중소건설업체들의 수주기회 확대와 분식회계 방지 등을 위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와 적격심사의 경영상태 평가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일 일반건설업체의 재무비율 개선의 영향으로 경영상태 평가에서 만점을 받는 업체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중견·중소건설업체들의 수주와 공동도급 기회가 축소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건산연은 지난 2003년 일반건설업체의 재무비율이 전년에 비해 현저하게 개선됨에 따라 9개 재무비율에 의해 평가받는 100억원 이상 공사의 경우 모두 만점을 받은 일반건설업체수가 전년보다 12개사(7.6%) 줄어든 145개사에 그쳤다고 밝혔다.
또 1만3천504개 전체 건설업체 가운데 만점을 받은 업체의 비중도 1.07%로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견·중소업체의 주요 수주대상공사인 100억원 미만 50억원 이상 공사의 4개 재무비율 만점업체는 574개사로 전년대비 절반 이상인 760개사나 줄었으며 전체 업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3% 수준에 불과, 평균재무비율 상승으로 만점업체수가 대폭 줄어들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건산연은 밝혔다.

건산연은 이 같은 결과는 올해들어 건설경기가 악화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중견·중소 건설업체들의 수주기회와 공동도급 기회를 축소시켜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됨은 물론 수주경쟁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건산연은 이에 따라 경영상태 평가의 수익성 지표 가운데 건설업체의 재무비율에 대한 상관관계가 높은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매출액 순이익률 중 매출액 영업이익률을 제외시켜 분식회계를 방지하고 수주와 공동도급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PQ·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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